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안혜경, 인형 옷 입히기 실사판 같아..살이 더 빠진듯 슬림

입력 2022-06-30 16:20:3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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안혜경 인스타그램
안혜경 인스타그램

[헤럴드POP=김지혜 인턴기자]안혜경이 인형 같은 비주얼과 몸매를 자랑했다.

30일 배우 안혜경은 자신의 인스타그램에 “그런 기분 알아? 예전에 인형 옷 입히기 했던 거.. 진짜 옛날 사람인 건데”라는 글과 함께 한 장의 사진을 게재했다.

공개된 사진 속 안혜경은 흰색 블라우스 셔츠와 베이지 색깔의 하이웨스트 치마로 단아한 분위기를 풍기며 초록색 가방과 신발로 포인트를 준 모습이다. 또 안혜경의 긴 갈색 머리와 그녀의 은은한 미소가 청순함을 극대화시킨다 또한 안혜경은 꾸준한 자기 관리로 군살 하는 없는 몸매로 보는 사람으로 하여금 극찬을 자아낸다.

한편 안혜경은 2001년 MBC 공채 기상캐스터로 데뷔했다. 안혜경은 SBS 예능 프로그램 '불타는 청춘', '골 때리는 그녀들' 등에 출연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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