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헤럴드POP=김지혜 인턴기자]함소원이 놀던 언니의 정석을 보여줬다.
27일 방송인 함소원은 자신의 인스타그램에 스토리에 ‘#놀던 언니’라는 글과 함께 영상을 게재했다.
영상 속 함소원은 컵에 든 음료를 먹고는 음악에 맞춰 무아지경 춤을 추는 모습이다. 함소원은 긴 생머리 섹시한 꽃무늬 민소매 원피스를 입고 진정 노는 언니의 정석을 보여줬다. 함소원은 54살이라는 나이가 믿기지 않을 정도의 늘씬한 몸매가 눈에 띈다.
한편 함소원은 2017년 18세 연하 중국인 진화와 결혼해 슬하에 딸 혜정을 두고 있다. 또 TV 조선 '아내의 맛'을 통해 일상을 전했던 함소원은 방송 조작으로 논란이 됐던 적이 있다. 또한 조작 논란을 모두 인정하고 하차한 함소원은 최근 채널S 예능 ‘진격의 할매’에 출연해 지난해 둘째 아이를 유산했다고 고백했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