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헤럴드POP=조은미 기자]한그루가 근황을 전했다.
배우 겸 가수 한그루는 27일 자신의 인스타그램 스토리를 통해 몇 장의 사진을 게재했다.
한그루는 '죽을 만큼 운동하고 죽지 않을 만큼 먹었어요'라는 문구를 사진 찍어 올리며 "세상에... 너무 힘들다...."라는 글을 적었다.
앞서 한그루는 한 카페에 방문해 지인들과 다양한 종류의 빵을 주문해 먹는 평범한 일상을 공유한 바 있다. 쌍둥이를 육아하면서도 활동 당시의 비주얼을 유지하는 근황이 놀라움을 사기도 했다.
한편 한그루는 지난 2015년 11월 9세 연상 남자 친구와 결혼, 이듬해 3월 쌍둥이를 출산했다. 또 한그루는 현재 방송 활동을 중단한 후 육아에 매진하고 있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