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헤럴드POP=조은미 기자]한영이 반려견과 함꼐 보내는 일상을 전했다.
가수 한영은 27일 자신의 인스타그램 스토리를 통해 한 장의 사진을 게재했다.
공개한 사진에는 얌전하게 앉아 있는 한영, 박군의 반려견의 모습이 담겨있다. 한영은 사진에 "정면샷"이라는 글과 "치마가 줄줄줄"이라는 글을 덧붙이기도 했다. 반려견을 귀여워 하는 한영의 언급이 미소를 자아낸다.
반려견과 집에서 시간을 보내면서 무료함을 달래면서 동시에 박군 없이도 행복해 보이는 한영의 일상이 시선을 사로잡는다.
한편 박군은 8살 연상 한영과 지난 4월 결혼했다. 두 사람은 SBS 예능 프로그램 '미운 우리 새끼'에 동반 출연해 러브스토리를 공개하기도 했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