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헤럴드POP=박서현기자] ‘발라드의 황제’ 신승훈이 단독 콘서트 개최한다.
신승훈은 오는 8월 27~28일 양일간 세종문화회관에서 단독 콘서트 ‘2022 THE 신승훈 SHOW’(부제 - 미소 속에 비친 그대)를 개최하는 가운데 최근 자신의 SNS를 통해 콘서트 리마인드 영상 시리즈를 게재해 눈길을 끌었다.
공개된 영상에는 과거 열린 ‘THE 신승훈 SHOW’에서 자신의 대표곡으로 손꼽히는 ‘엄마야’와 ‘로미오&줄리엣’ 라이브 무대를 꾸미고 있는 신승훈의 모습과 함께 수많은 관객들이 하나 돼 야광봉을 흔들며 같은 율동을 하고 있는 장관이 펼쳐져 감탄을 자아냈다.
이는 신승훈의 공연에서만 맛볼 수 있는 관객 전체 율동으로, 신승훈은 영상과 더불어 “완벽히 숙지된 동작으로 만날 수 있길”이라는 멘트를 덧붙여 오랜만에 만나는 관객들에 대한 설렘과 콘서트에 대한 뜨거운 열정을 드러냈다.
한편, 2022 ‘THE 신승훈 SHOW’는 8월 27~28일 이틀간 세종문화회관에서 개최되며, 신승훈은 서울 공연 이후 9월 3~4일 부산 벡스코 오디토리움에서 공연 열기를 이어간다.
[사진제공 = 도로시컴퍼니]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