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헤럴드POP=천윤혜기자]
조민아가 아들을 향한 애정을 과시했다.
28일 오후 그룹 쥬얼리 출신 조민아는 자신의 인스타그램을 통해 "빤히 쳐다보다가 씨익 웃어주고, 뽀뽀해준다고 볼에 침 잔뜩 묻히는 너의 존재가 엄마에겐 축복이자 감동이야. 소중한 나의 우주야, 매일 더 사랑해 #아들 #엄마 #mom #baby #mylove #나의우주 #눈맞춤 #눈맞춤육아법"라는 글과 함께 두 장의 사진을 게재했다.
공개된 사진 속 조민아는 아들과 함께 하고 있다. 그는 아들과 눈높이를 같이 한 채로 아들을 바라보고 있다.
아들을 향한 엄마의 무한한 애정이 느껴진다. 예쁜 엄마와 귀여운 아들의 일상이 흐뭇한 미소를 자아낸다.
한편 조민아는 지난 2020년 9월 6세 연상의 피트니스 센터 CEO와 혼인신고 후 결혼식을 올렸으며 슬하에 1남을 두고 있다. 최근 "갑자기 가장이 되어버린 현실 앞에서 현명한 방법들을 찾고 있는데 빚까지 떠안는 억울한 상황은 꼭 벗어나고 싶다"며 이혼을 암시한 바 있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