TV 예능

이지혜, 둘째 딸 벌씨 이 나기 시작.."세월 빠르다"

입력 2022-06-28 10:12:29
    • 복사완료!

이지혜 딸 인스타
이지혜 딸 인스타

[헤럴드POP=박서연 기자]가수 이지혜가 두 딸의 근황을 전했다.

28일 이지혜는 딸 인스타그램에 "엄마 나 사진 찍어줘 ㅋㅋ 이젠 자기표현을 정확하게 하는 5세 아기. 옆에 귀요미 둘째는 이가 나기 시작했어요. 세월 빠르다ㅠ"라는 글과 함께 사진을 게재했다.

공개된 사진에는 이지혜의 딸 태리, 엘리의 투샷이 담겨있다. 침대에 누워 카메라를 바라보고 있는 아이들은 아빠 문재완 붕어빵 비주얼로 귀여움을 유발한다. 태리는 동생 엘리 옆에서 부쩍 성장해 언니 포스를 발산해 눈길을 끈다.

한편 이지혜는 2017년 세무사 문재완 씨와 결혼해 슬하에 2녀를 두고 있다. 이들 가족은 SBS 예능 프로그램 '동상이몽 2 - 너는 내 운명'을 통해 가족 일상을 공개해 화제를 모았다.

또 심장병 진단을 받고 최근 MBC FM4U '오후의 발견 이지혜입니다'에서 하차했으며 SNS와 유튜브 채널을 통해 소통하고 있다.

이 기사가 어떠셨나요?

LATEST MUSE

MOST READ

#이달의 아이돌
CLICK
블랙핑크 지수, 제니 이어 솔로 컴백
미스터리한 놀이공원으로의 초대
CLICK
#이달의 영화
오디세이
크리스토퍼 놀란 감독 신작
세계 최초 전편 IMAX 촬영
오디세이