TV 드라마

아이비, "우리집에 역변의 저주가 내렸나" 비주얼 변천사 깜짝

입력 2022-06-29 09:26:08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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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헤럴드POP=김지혜 기자] 아이비가 변화하는 강아지, 고양이의 비주얼에 깜짝 놀랐다.

29일 뮤지컬 배우 아이비는 자신의 인스타그램 스토리에 "왜 이렇게 된 건지 아시는 분", "역변의 아이콘", "우리 웅이도 왜 이렇게 된 건지 아시는 분? (파랑눈에서 노란눈 되고 코 엄청 길어짐)", "우리 집에 역변의 저주가 내렸나"라는 글과 함께 여러 장의 사진을 게재했다.

공개된 사진 속에는 아이비가 돌보고 있는 강아지, 고양이의 모습이 담겼다. 성장하면서 얼굴이 점차 달라지고 아기 때의 작고 귀여운 모습에서 변화하자 아이비는 장난스레 이를 '역변'이라 표현해 웃음을 더했다.

한편 아이비는 지난 2005년 1집 앨범 'My Sweet And Free Day'로 데뷔했다. 현재는 뮤지컬 '지킬 앤 하이드' 무대에 오르고 있다.

또 아이비는 SNS로 소통하고 있으며 최근 3kg 감량으로 화제를 모으기도 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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