TV 드라마

임지연 "'장미맨션', 새로운 장르 도전한다는 의미 있어 기대됐다"[화보]

입력 2022-06-29 09:09:14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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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헤럴드POP=천윤혜기자]

한 매거진이 7월호를 통해 배우 임지연과 함께한 뷰티 화보를 공개했다.

화보 속 임지연은 한 여름밤 빨간 장미를 모티브로 삼은 메이크업으로 고혹적인 매력을 뽐냈다. 강렬한 글로시 레드 립부터 아티스틱한 그래픽 아이라이너 룩으로 화려하면서 섹시한 매력을 뽐냈다.

임지연은 인터뷰를 통해 최근 종영한 '장미맨션'에 대한 이야기를 나눴다. 그는 “스릴러 장르를 해보고 싶은 욕심이 있었는데 '장미맨션' 시나리오를 읽고 ‘이거다’ 싶었어요. 시청자들도 범인을 찾아가는 재미를 느낄 수 있을 것 같았고요. 개인적으로는 새로운 장르에 도전한다는 것이 큰 의미가 있어 기대됐어요“라고 말했다.

임지연은 평소 메이크업 스타일에 대해서는 “메이크업은 잘 못 하는 편이라 선크림과 쿠션 정도만 바르고 다녀요. 신경 쓰고 싶은 날에는 눈썹을 메워 그리고 음영을 주는 크림 섀도와 자연스러운 핑크 립스틱을 바르는 정도"라고 설명하기도 했다.

배우 임지연의 화보와 영상은 '데이즈드' 7월호와 홈페이지, 인스타그램과 트위터, 유튜브와 틱톡 등 공식 SNS 채널에서 만날 수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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