TV 드라마

야옹이 작가, 성당 나타난 만찢녀..수녀님인 줄 알았어

입력 2022-06-29 11:42:27
    • 복사완료!

야옹이  인스타그램
야옹이 인스타그램

[헤럴드POP=김지혜 인턴기자]야옹이 작가가 성당에서의 근황을 공개했다.

29일 야옹이 작가는 자신의 인스타그램 스토리에 성당에서 마사포를 쓰고 있는 사진을 게재했다.

사진 속 야옹이 작가는 어깨까지 오는 흰색 마사포 천에 흰색 셔츠를 입고 있어 평소 글래머 하고 섹시한 이미지와는 또 다른 청순한 반전 매력을 자아낸다. 또 야옹이 작가는 마사포에도 가려지지 않는 뚜렷한 이목구비가 눈에 띈다. 또한 그녀가 들고 있는 크고 화려한 꽃다발이 시선을 사로잡는다.

한편 야옹이 작가는 최근 아이 브로우, 립 타투 반영구 시술을 받았다고 밝힌 바 있다. 또 '여신강림'을 연재 중이며, 해당 작품은 드라마화되기도 했다. 현재 웹툰 '프리드로우' 전선욱 작가와 공개 연애 중이며 싱글맘임을 고백해 많은 응원을 받았다.

이 기사가 어떠셨나요?

LATEST MUSE

MOST READ

#이달의 아이돌
CLICK
블랙핑크 지수, 제니 이어 솔로 컴백
미스터리한 놀이공원으로의 초대
CLICK
#이달의 영화
오디세이
크리스토퍼 놀란 감독 신작
세계 최초 전편 IMAX 촬영
오디세이