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헤럴드POP=박서현기자] 최희가 평범한 일상으로 돌아왔다.
1일 오전 아나운서 출신 방송인 최희는 자신의 인스타그램을 통해 " 보라색 좋아. 오랜만인 녹화장!(사진빨ㅠㅠ) 완전히 돌아오는 날까지 난 울디않아!!!!!"라는 글과 함께 근황을 담은 여러 장의 사진을 게재했다.
공개된 사진 속에는 최희가 안면마비 증세를 많이 회복해 녹화장에 복귀한 모습이 담겨 있다. 아직 완전하진 않지만 많이 호전된 최희의 아름다운 미소가 눈길을 끈다.
한편 최희는 지난 2020년 4월 비연예인 사업가와 결혼해 슬하에 딸을 두고 있다. 그는 최근 대상포진 후유증으로 안면마비 증세를 겪은 바 있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