TV 드라마

윤소이, 딸 낳자마자 20kg 빼더니..티셔츠 헐렁 남아돌아

입력 2022-07-01 14:42:3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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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헤럴드POP=김지혜 기자] 윤소이가 슬림하고도 러블리한 비주얼을 자랑했다.

1일 배우 윤소이는 자신의 인스타그램에 "와우..정말 습하네요..허걱.. #장마철#조심하세요"라는 글과 함께 두 장의 사진을 게재했다.

공개된 사진 속에서 심플한 흰 티셔츠를 입고 있는 윤소이의 모습을 찾아볼 수 있다. 특히 윤소이는 한눈에 봐도 슬림한 자태를 뽐내고 있다. 또 살짝 미소 지은 얼굴 역시 러블리한 분위기를 물씬 풍긴다.

한편 윤소이는 뮤지컬 배우 조성윤과 지난 2017년 결혼, 부부의 연을 맺은 바 있다. 지난해 12월에는 결혼 4년 만에 엄마가 돼 화제를 모으기도 했다.

또 윤소이는 TV조선 '마녀는 살아있다'에 출연 중이다. 윤소이의 출산 후 복귀작으로 준비 과정에서 20kg를 감량했다고 밝혔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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