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헤럴드POP=김지혜 기자] 장윤정, 도경완 부부가 딸 하영의 귀여운 순간을 포착했다.
1일 가수 장윤정, 방송인 도경완 가족의 유튜브 채널 '도장TV'에는 '100% 작사 작곡 도하영, song by 도하영. 냉정한 판단 부탁드립니다!!'라는 제목으로 영상이 게재됐다.
이날의 짧은 영상은 "100% 도하영 양의 자작곡을 담고 있다. 길지 않은 노래지만 여러분의 냉정한 평가 부탁드립니다"라는 자막으로 시작했다.
하영이 작사와 작곡을 맡은 이 노래의 제목은 '엄마를 사랑해'라고. 하영은 즉흥적인 멜로디에 가사를 실어 "나는 어쩔까 엄마도 사랑해, 엄말 어쩌면 좋을까. 엄마가 제일 좋아"라며 노래를 해 랜선 이모 삼촌들의 흐뭇한 미소를 유발했다.
하영은 계속해서 "엄마는 사랑하는 내 친구 같은 엄마", "내 엄마 사랑해. 내 엄마 알러뷰. 엄마는 사랑하는 멋진 슈퍼맨. 엄마는 사랑하는 엄마니까", "내 엄마까지 늙어버리면 내가 슬퍼버릴 걸"이라고 노랫말을 읊으며 엄마를 뿌듯하게 했고, 장윤정이 박수를 치며 환호하자 하영은 "감동이죠?"라며 셀프 칭찬해 마지막까지 웃음을 더했다.
한편 도경완은 지난 2013년 가수 장윤정과 결혼해 슬하에 1남 1녀를 두고 있다. 이들 가족은 다양한 프로그램에 동반 출연하며 사랑 받았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