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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팝업★]"칭찬? 어떤 말이든 좋아" 차은우, 첫 뽀글펌 후기→10년 뒤 미래 궁금

입력 2022-07-01 17:31:2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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W 코리아 유튜브 캡처
W 코리아 유튜브 캡처

[헤럴드POP=김나율기자]그룹 아스트로 멤버 차은우가 여러 가지 질문에 답했다.

1일 유튜브 채널 'W KOREA'에는 '윙크 33번 하고 간 차은우와 부루마블 한 판 어때요? 네 컷 포토 꿀팁부터 그의 생애 최초 뽀글펌 후기까지!'라는 제목의 영상을 게재했다.

영상에서 차은우는 플레이리스트로 "윤도현 선배님의 노래를 많이 듣는다. 개인적으로 '사랑Two'와 '우리 사랑했던 시간만큼'이다"라고 말했다.

듣고 싶은 칭찬으로 "칭찬이나 격려는 어떤 말이든 좋다. 칭찬은 고래도 춤추게 하지 않나"라고 이야기했다.

차은우는 작사에도 많이 참여했다. 차은우는 "예전부터 글쓰거나 끄적이는 걸 좋아했던 것 같다. 이제 남은 가사가 별로 없다. 틈틈이 끄적이려고 하고 일기 쓰는 습관도 다시 생겼다"라고 말했다.

화보 찍을 때 가장 중요하게 생각하는 것으로 "무드를 많이 생각한다. 주제를 벗어나지 않는 범위 내에서 다양한 모습을 담으려고 한다"라고 설명했다.

뽀글펌한 소감으로 "색다른 느낌일 것 같고 앨범 콘셉트랑도 잘 어울릴 것 같아서 도전해봤는데 마음에 들었다. 말아 놓고 30분 정도 있을 때는 '큰일났다'라고 생각했는데, 더 만족스러웠던 것 같다"라고 했다.

일어나고 자는 시간이 랜덤이라며 "완전 새벽에 잘 때도 있고, 스르르 잠들 때도 있다. 알람은 정말 듣자마자 일어나는 편"이라고 말했다.

미래로 보고 싶은 게 있냐는 물음에 "미래를 보면 재미없을 것 같다. 10년 뒤 제 모습이 궁금하다. 10년 뒤에 난 뭘하고 어떤 사람일지 궁금하다"라고 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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