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헤럴드POP=김나율기자]배우 추자현이 세련된 미모를 자랑했다.
1일 추자현은 자신의 인스타그램 계정에 근황 사진을 게재했다. 추자현은 사진과 함께 "오랜만에 셀카 역시 어려워~~"라고 글을 남겼다.
사진 속 추자현은 환한 미소를 지으며 화사한 미모를 자랑한다. 추자현은 40대라는 사실이 믿기지 않을 정도로 동안이다.
또 추자현은 갸름한 얼굴형에 뚜렷한 이목구비로 미모를 자랑한다. 추자현의 물오른 미모에 눈을 뗄 수가 없다.
한편 추자현은 2012년 중국 드라마 '마랄여우적행복시광'으로 인연을 맺은 중국 배우 우효광과 2017년 결혼해 이듬해 아들을 낳았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