TV 드라마

팝핀현준, 母 위한 2억 엘리베이터 이어 또..다시 없을 효자

입력 2022-07-01 17:34:4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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팝핀현준 인스타그램
팝핀현준 인스타그램

[헤럴드POP=김지혜 기자] 팝핀현준이 어머니에게 새 휴대폰을 선물했다.

1일 공연예술가 팝핀현준은 자신의 인스타그램에 "엄마 핸드폰이 망가져서 새걸로 사드렸습니다. 새거는 늘 좋아하시는 울엄마 ㅋㅋㅋㅋ"라는 글과 함께 사진, 영상을 게재했다.

공개된 사진과 영상 속에는 팝핀현준의 어머니가 새 휴대폰을 들고 있는 모습이 담겼다. 환하게 미소를 짓고 있는 어머니로부터 기쁜 마음이 물씬 느껴지는 가운데 팝핀현준의 흐뭇한 효자 면모 역시 돋보인다.

앞서 팝핀현준은 계단을 오르기 힘들어하는 어머니를 위해 2억 원 이상을 들여 엘리베이터를 설치, 화제를 모은 바 있다. 이는 KBS2 '살림하는 남자들 시즌2'에서 공개되기도.

한편 팝핀현준은 지난 2011년 국악인 박애리와 결혼해 슬하에 딸을 두고 있다. 현재 KBS2 '살림하는 남자들2'에 출연 중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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