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미나, 50대에 찢어진 핫팬츠..과감한 룩 입고 해운대 구경

입력 2022-07-02 14:50:1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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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헤럴드POP=조은미 기자] 미나가 50대로 보이지 않는 탄탄한 몸매를 자랑했다.

가수 미나는 2일 자신의 인스타그램을 통해 "#여행 #둘째날 #조식 먹고 #해운대 #부둣가 ^^ 날씨 너무맑아요 #trip #busan #selfie #셀카 #셀스타그램 #부부스타그램 #sea"라는 글과 함께 몇 장의 사진을 게재했다.

공개한 사진에는 복근이 드러나는 크롭 블라우스에 짧은 청 반바지를 입고 외출한 미나의 모습이 담겨있다. 시원한 분위기를 자아내는 미나의 휴가룩이 시선을 사로잡는다.

남편 류필립과의 나이 차이를 무색하게 만드는 미나의 동안 미모 역시 감탄을 자아낸다.

한편 미나는 지난 2018년 17살 연하 아이돌 가수 출신 류필립과 결혼했으며 이들 부부는 MBN 예능 ‘모던 패밀리’에 출연해 화제를 모은 바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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