TV 드라마

이혜영, 미모+몸매 관리 열심히..52세 안 믿기는 동안

입력 2022-07-02 08:54:2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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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혜영 인스타
이혜영 인스타

[헤럴드POP=배재련 기자] 이혜영이 52세 나이가 믿기지 않는 동안 비주얼을 자랑해 화제다.

2일 배우 이혜영은 자신의 인스타그램을 통해 "진작 자를껄! 아!가벼워 #어제 머리 마니 다듬고"라는 해시태그와 함께 근황을 담은 몇 장의 사진을 게재했다.

공개된 사진 속 이혜영은 새롭게 정리한 예쁜 헤어스타일을 자랑하며 외출한 모습. 특히 이혜영은 50대 나이를 믿을 수 없는 동안 미모와 슬림한 보디라인을 자랑, 팬들을 감탄하게 만들었다.

한편 이혜영은 2011년 연상의 사업가와 재혼해 슬하에 두 딸을 두고 있다. MBN에서 방송 중인 '돌싱글즈3'에서 진행을 맡아 출연 중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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