TV 드라마

'미남당' 서인국, 굿판 벌이는 박수무당 완벽 빙의..오연서에 뻔뻔한 호통

입력 2022-07-03 15:04:2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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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헤럴드POP=천윤혜기자]서인국, 오연서, 곽시양, 권수현이 미묘한 만남을 갖는다.

오는 4일 오후 9시 50분 방송되는 KBS 2TV 월화드라마 ‘미남당’(연출 고재현, 윤라영 / 극본 박혜진 / 제작 피플스토리컴퍼니, AD406, 몬스터유니온) 3회에서는 남한준(서인국 분), 한재희(오연서 분), 공수철(곽시양 분), 차도원(권수현 분)이 한자리에 모이는 모습이 그려진다.

스틸 속에는 한밤중 굿판을 벌이는 남한준과 공수철의 모습이 담겨 있다. 공수철은 남한준에게 허리까지 숙이며 절실하게 빌고 있다. 반면 한재희와 차도원은 이 광경을 목격하고 황당해한다. 특히 한재희는 남한준이 박수무당이라는 사실 자체를 의심하고 있는 상황이다. 이에 남한준은 뻔뻔함으로 중무장한 채 한재희와 차도원에게 호통을 친다고 전해진다.

‘미남당’ 제작진은 “3회에서는 남한준, 한재희, 공수철, 차도원이 깜짝 놀랄만한 만남을 가진다. 반칙과 편법을 일삼는 남한준, 공수철과 법 테두리 안에서 수사하는 한재희, 차도원이 대립하며 사건을 해결해 나가는 흥미진진한 과정을 지켜봐 달라”고 전해 기대감을 높였다.

한밤중 느닷없이 벌어진 굿판의 진실은 무엇일까. 그 자세한 이야기는 오는 4일 월요일 밤 9시 50분 방송되는 KBS 2TV 월화드라마 ‘미남당’ 3회에서 만날 수 있다.

사진 제공: 피플스토리컴퍼니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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