TV 예능

양준혁, 미모의 19세 연하 아내와 데이트..인생 성공했네

입력 2022-07-04 12:09:38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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박현선 인스타
박현선 인스타

[헤럴드POP=배재련 기자]전 야구선수 양준혁과 아내 박현선이 데이트 인증샷을 올려 화제다.

4일 박현선 씨는 자신의 인스타그램 스토리에 "KBO 40주년 기념"이라는 글과 함께 근황을 담은 한 장의 사진을 게재했다.

공개된 사진 속에는 양준혁과 박현선이 야외에서 데이트를 하며 인증샷을 남기고 있는 모습이 담겨 있다. 19세 나이 차를 뛰어넘은 애정이 보는 사람도 흐뭇하게 만든다.

한편 양준혁은 삼성 야구팬이었던 19세 연하 아내 박현선과 지난해 결혼했다.

또 이들 부부는 KBS2 예능 프로그램 '살림하는 남자들 시즌2', '우리끼리 작전타임' 등에 동반 출연하며 화제를 모으기도 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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