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헤럴드POP=김지혜 인턴기자]김영희가 만삭의 D라인과 늘씬한 기럭지를 자랑했다.
5일 개그우먼 김영희는 자신의 인스타그램 스토리에 “이제 다시 대전으로” “이번 주 원정 많아서 못 오는 ㅜㅜ 다음 주에 만나”라는 글과 함께 두 장의 사진을 게재했다.
공개된 사진 속 김영희의 남편 윤승영이 편한 옷차림을 하고 상자를 접어 버리고 있는 모습. 또 다른 사진에는 김영희와 윤승열이 다정하게 거울에 서 있다. 김영희는 만삭의 배를 하고도 다리는 여전히 늘씬한 길이를 뽐내고 있어 보는 이들의 부러움을 샀다. 또한 잠시 떨어져 있어도 아쉬워하는 이들 부부의 모습은 여전한 신혼부부로서 달달함을 입증했다.
한편 김영희는 10살 연하 야구선수 윤승열과 결혼했다. 지난 2월 SNS를 통해 결혼 1년 만에 임신 소식을 전해 축하를 받았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