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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갓파더' 조나단, 깜짝 생일 이벤트 준비…김숙 질색 "너무 창피하다"

입력 2022-07-05 23:19:2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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KBS2 '갓파더' 방송캡쳐
KBS2 '갓파더' 방송캡쳐

[헤럴드POP=전하나 기자] 김숙이 조나간이 준비한 깜짝 이벤트에 질색했다.

5일 방송된 KBS2 예능프로그램 '갓파더'에서는 김숙이 조나단이 준비한 깜짝 생일 이벤트에 질색하는 모습이 전파를 탔다.

이날 김숙의 생일을 맞이해 조나단이 KBS에 로비에 레드카펫을 깔고 깜짝 이벤트를 준비했다. 조나단은 "폭죽을 볼때 감동적인 멘트에 오늘 누나 눈물 나는거죠"라며 기대했고, 퇴근하던 김숙이 얼어붙었다.

김숙은 "저는 질색입니다. 너무 창피하다. 망므은 너무 고맙지만 주변 사람들이 싫어할 수도 있고 그런 분위기? 7년 동안 생일파티 거의 없었고 일했다. 친한 친구들이랑 밥 먹는게 끝이었다"라며 조나단의 이벤트에 질색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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