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김원희, 민낯도 예쁜 51세..피부 관리 잘한 초동안

입력 2022-07-05 09:21:59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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김원희 인스타그램
김원희 인스타그램

[헤럴드POP=김나율기자]방송인 김원희가 동안 비주얼을 자랑했다.

5일 김원희는 자신의 인스타그램 계정에 민낯 사진을 게재했다. 김원희는 사진과 함께 "출근. 열대야로 밤새 뒤척이다 부었따. 차도 멕히고 더위 먹지 말고 말씀 먹기ㅎ"라고 글을 남겼다.

사진 속 김원희는 갸름한 얼굴형에 뚜렷한 이목구비로 미모를 자랑한다. 김원희는 매끈한 피부로 놀라움을 자아낸다.

또 김원희는 민낯마저 예쁘다. 김원희의 동안 비주얼이 눈길을 사로잡는다.

한편 김원희는 채널A 예능 프로그램 '요즘 남자 라이프- 신랑수업에서 진행을 맡고 있다. 또한 지난해에는 MBN 예능 '글로벌 썸&쌈 국제부부2'를 비롯해 TV조선 '우리 이혼했어요', SBS 플러스 '언니한텐 말해도 돼'도 진행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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