TV 드라마

[할리웃POP]브리트니, 셋째 아이 유산→12세 연하 모델과 결혼 후 근황

입력 2022-07-05 13:00:45
    • 복사완료!

브리트니 인스타
브리트니 인스타

[헤럴드POP=배재련 기자]팝스타 브리트니 스피어스가 유산, 결혼 후 근황을 공개해 화제다.

5일(한국시간) 브리트니 스피어스는 자신의 인스타그램을 통해 근황을 담은 인증 영상을 공개했다.

공개된 영상 속에는 브리트니 스피어스가 신혼여행 중 아름다운 해변에서 비키니를 입은 채 인증샷을 남기고 있는 모습이 담겨 있다.

앞서 브리트니 스피어스는 지난 4월 12세 연하의 미남 모델 샘 아스가리와의 사이에서 아이를 임신했으나 한 달 만에 유산 소식을 전해 안타까움을 자아냈다.

이후 그녀는 지난달 유산의 아픔을 극복하고 마침내 3번째 결혼식을 올려 많은 화제가 된 바 있다.

한편 브리트니 스피어스는 이번이 세 번째 결혼식이다. 샘 아스가리 이전에 제이슨 알렉산더, 케빈 페더라인와 결혼했다가 이혼했다. 특히 백댄서 출신 케빈 페더라인과 낳은 두 아들 션 프레스턴, 제이든 제임스를 홀로 양육하고 있었다.

브리트니 스피어스는 지난해 11월 아버지 제이미 스피어스의 법정 후견인 자격 박탈 소송에서 승소해 자유를 얻었다.

이 기사가 어떠셨나요?

LATEST MUSE

MOST READ

#이달의 아이돌
CLICK
블랙핑크 지수, 제니 이어 솔로 컴백
미스터리한 놀이공원으로의 초대
CLICK
#이달의 영화
오디세이
크리스토퍼 놀란 감독 신작
세계 최초 전편 IMAX 촬영
오디세이