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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수근♥' 박지연, 신장 투석 받느라 수영장 물도 못 들어가 "치료날이라"

입력 2022-07-05 11:15:54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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박지연 인스타
박지연 인스타

[헤럴드POP=천윤혜기자]박지연이 일상을 공유했다.

5일 오전 개그맨 이수근의 아내 박지연은 자신의 인스타그램을 통해 "어제 애들데리고 수영장 가는길인데 저는 치료날이라 물에도 못들어가고 밖에 앉아있는데… 와… 큰일날뻔요"라는 글과 함께 한 장의 사진을 게재했다.

공개된 사진 속 박지연은 핫팬츠를 입고 외출에 나선 모습이다. 그는 군살 하나 없이 날씬한 각선미를 자랑하고 있어 인상적이다.

그는 이와 함께 수영장 물에 못 들어가는 상황임을 알려 안타까움을 자아냈다. 신장 투석을 받는 일상은 많은 팬들의 응원을 불러모으고 있다.

한편 박지연은 스타일리스트 출신으로, 지난 2008년 12세 연상 개그맨 이수근과 결혼했다. 슬하에 두 아들을 두고 있으며 첫째 아들은 아이돌 연습생으로 알려졌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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