TV 드라마

'호적메이트' 이경규, 사위 김영찬 축구 경기서 시축 후..."모자이크 해줘"

입력 2022-07-05 22:02:47
    • 복사완료!

MBC '호적메이트' 캡처
MBC '호적메이트' 캡처

[헤럴드POP=임채령 기자]이경규가 딸 이예림과 사위 김영찬의 축구 경기를 관람하러 갔다.

5일 방송된 MBC '호적메이트'에서는 사위 김영찬의 축구 경기에 시축하러 온 이경규의 모습이 그려졌다.

이날 방송에서 경기 전 이경규는 시축을 했다. 하지만 공은 앞으로 나아가질 못하고 땅에서 튕겨 나가 웃음을 자아냈다.

이에 민망해진 이경규는 "모자이크 처리 해달라"고 했다. 그러자 이예림은 "야구는 공 던지자마자 사람들이 '와' 했는데 이건 공이 굴러가니까 사람들이 아직 안 찼나 헷갈려 하는 것 같다"고 해 웃음을 자아냈다.

이 기사가 어떠셨나요?

LATEST MUSE

MOST READ

#이달의 아이돌
CLICK
블랙핑크 지수, 제니 이어 솔로 컴백
미스터리한 놀이공원으로의 초대
CLICK
#이달의 영화
오디세이
크리스토퍼 놀란 감독 신작
세계 최초 전편 IMAX 촬영
오디세이