TV 드라마

소녀시대 서현, 납작배 노출..32살 되더니 과감해진 막내

입력 2022-07-05 11:28:34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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서현 인스타그램
서현 인스타그램

[헤럴드POP=김나율기자]그룹 소녀시대 멤버 서현이 늘씬한 몸매를 자랑했다.

5일 서현은 자신의 인스타그램 계정에 근황 사진을 게재했다. 서현은 사진과 함께 "오늘 밤 9시 jtbc 소시탐탐에서 시간여행 할 사람~?"이라고 글을 남겼다.

사진 속 서현은 크롭 카디건을 입고 납작배를 노출하고 있다. 서현은 여리여리한 몸매로 청순한 분위기를 자아낸다.

또 서현은 앞머리를 자르고 더 어려보이는 비주얼을 보여준다. 서현의 물오른 미모가 눈길을 사로잡는다.

한편 서현이 현재 출연하고 있는 '징크스의 연인'은 불행한 자신의 삶을 숙명으로 여기고 순응하며 사는 한 인간 남자와 저주를 풀기 위해 미지의 세상 밖으로 뛰어든 여신이 잔혹한 운명을 뛰어넘으며 펼치는 판타지 로맨스 드라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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