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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라스' 엄현경, 운명의 첫사랑 만난 사연.."낯가림 매우 심하다"

입력 2022-07-05 13:06:5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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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헤럴드POP=김나율기자]배우 엄현경이 낯가림을 고백했다.

오는 6일 방송 예정인 고품격 토크쇼 MBC ‘라디오스타’(기획 강영선/연출 이윤화)는 지현우, 차서원, 엄현경, 강남이 출연하는 ‘돌아이지만 괜찮아 낭만이야’ 특집으로 꾸며진다.

엄현경은 ‘라디오스타’를 첫 방문한다고 밝히며 “많이 떨린다”라고 출연 소감을 전한다. 특히 MC 김구라와의 만남에 술렁였다고.

엄현경은 “낯가림이 매우 심하다”라고 반전 고백해 이목을 집중시킨다. 그는 심한 낯가림에도 운명의 첫사랑을 만났던 사연을 밝히며 눈길을 끈다.

이와 함께 엄현경은 절친 때문에 생성한 예능 흑역사 무대가 있었다고 털어놓는다. 이날 그는 ‘라디오스타’에서 자신의 흑역사를 만회하겠다고 선언해 기대를 모은다.

사진=MBC 제공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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