TV 드라마

경리, 너무 더워진 날씨에 분노.."극도로 예민"

입력 2022-07-06 17:02:23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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경리 인스타그램
경리 인스타그램

[헤럴드POP=김지혜 인턴기자]경리가 무더워진 날씨에 분노를 표했다.

가수 경리가 6일 오후 자신의 인스타그램 스토리에 “이게 지금 사람 사는 온도가 맞나 극도로 예민해지네요”라는 글과 함께 한 장의 사진을 게재했다.

공개된 사진 속 경리는 극도로 더워지는 더위에 많이 예민해진 모습이다. 최근 경리 인스타그램에 올라오는 따뜻하고 애교 있는 말투에 비해 많이 날카로워진 모습이다. 평소 성격 좋기로 유명한 경리가 예민해질 정도로 많이 더워진 날씨에 보는 이들도 공감이 된다.

한편 경리는 JTBC 드라마 '언더커버'를 통해 본격적으로 연기에 도전한 바 있다. 또 현재 동아 TV '뷰티 앤 부티 시즌7' 진행을 맡고 있다. '뷰티 앤 부티'는 지난 2017년부터 뷰티의 새로운 기준을 만들며 리얼하고 생생한 리뷰를 담은 전문 뷰티 프로그램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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