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헤럴드POP=천윤혜기자]
이유비가 피자 먹방을 선보였다.
지난 5일 오후 배우 이유비는 자신의 인스타그램 스토리를 통해 몇 장의 사진과 영상을 게재했다.
공개된 사진 및 영상 속 이유비는 거울 셀카 모드로 자신의 모습을 남기고 있다. 식사 중인 듯 그는 피자를 야무지게 먹고 있다. 테이블에는 샐러드 접시도 보인다.
칼로리가 높은 음식인 피자를 먹으면서도 종잇장 몸매를 자랑하고 있는 이유비의 근황. 43kg를 유지 중인 비결에 대한 팬들의 궁금증이 높아진다.
한편 이유비는 배우 견미리의 딸로 영화 '러브 어페어'를 차기작으로 선택했다. '러브 어페어'는 과거 뉴욕에서 서로 사랑했지만 이별하게 된 커플의 추억을 이별 대신 사랑으로 재현하기 위해, 뉴욕으로 대리 여행을 떠나 과거와 현재 사랑 퍼즐을 함께 맞춰 나간다는 작품이다.
또 현재 티빙 '유미의 세포들2'에 출연 중이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