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헤럴드POP=배재련 기자] 송혜교가 예쁜 셀카를 공개해 화제다.
배우 송혜교는 6일 자신의 인스타그램을 통해 하트 이모티콘과 함께 근황을 담은 인증 사진을 두 장 공개했다.
공개된 사진 속 송혜교는 프랑스 파리의 한 거리에서 편안해 보이는 의상을 입은 채 인증샷을 남기고 있는 모습. 그녀는 크롭티에 청바지, 재킷을 입고 귀여운 선글래스를 착용, 색다른 매력을 자랑해 눈길을 끌었다. 또 그녀가 든 가방의 가격은 420만원이다.
한편 송혜교는 새 드라마 '더 글로리'를 차기작으로 선택했다. 송혜교가 김은숙 작가와 다시 한 번 의기투합한 '더 글로리'는 건축가를 꿈꾸던 여주인공이 고등학교 시절 잔인한 학교 폭력으로 자퇴한 후 가해자 아이가 초등학교에 입학할 때까지 기다렸다가, 그 아이 담임 교사로 부임해 벌이는 철저하고 슬픈 복수극이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