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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팝업★]이국주, 먹으려고 캐나다行 비즈니스석 플렉스..다섯끼 흡입 "너무 맛있어"

입력 2022-07-06 11:16:16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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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국주 유튜브
이국주 유튜브

[헤럴드POP=박서현기자]이국주가 기내식 먹방 끝판왕 면모를 뽐냈다.

6일 오전 이국주의 유튜브 채널에는 '비행기 타고 기내식 뽕뽑는 영상/엄마보다 밥을 잘챙겨 주는'이라는 제목의 영상을 게재했다.

공개된 영상 속에서 이국주는 3년만 인천공항으로 향했다. 면세점들의 향연에도 이국주는 곧장 라운지로 향했다. 비행기 비즈니스에 다 투자했기 때문. 그는 라운지에 도착하자마자 볶음밥, 계란, 베이컨, 라면, 요플레 등을 가득 담아 폭풍 먹방을 펼쳤다.

드디어 캐나다로 향한 비행기에 탑승한 이국주는 바로 식사 메뉴 체크를 체크했다. 샴페인 한잔으로 여유롭게 시작한 이국주는 스프, 전채요리와 빵을 주문했다. 토마토를 곁들인 조개관자와 가지 요리였다. 이국주는 "너무 맛있어"를 연신 읊조리며 음식에 집중했다.

에피타이저 먹방을 마친 이국주는 준비돼있던 스테이크 미디엄을 바로 먹기 시작했다. 적당한 굽기로 익은 스테이크에 이국주는 만족을 표하며 폭풍 흡입했다. 배부르다면서도 이국주는 디저트를 시켰다. 그는 "여자들은 말한다. 디저트 배는 따로 있지 않나"라면서 졸면서도 과자에 과일까지 다 먹었다.

휴식도 잠시, 이국주는 라면을 주문했다. 모두가 잠든 밤, 이국주는 PD까지 괴롭게 만드는 라면 면치기로 멋진 식사를 마쳤다.

얼마 후 조식타임. 북어국, 고등어조림이 차려졌다. 이국주는 취향저격 식사에 폭풍으로 숟가락질을 했다. 기내가 흔들려 카메라까지 쓰러졌지만, 이국주는 식사를 멈추지 않아 웃음을 자아냈다.

이국주는 "13시간을 어떻게 버티지 했는데 먹다보니 캐나다 하늘"이라며 캐나다 여행을 예고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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