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헤럴드POP=박서현기자] 이요원이 프랑스 파리에서의 근황을 전했다.
7일 오전 배우 이요원은 자신의 인스타그램을 통해 별다른 멘트 없이 근황을 담은 두 장의 사진을 게재했다.
공개된 사진 속에는 넥라인이 깊게 파인 분홍색 원피스를 입은 채 횡단보도 앞에 서 있다. 선글라스를 끼고 있는 이요원의 청순하면서도 화려한 분위기가 감탄을 자아낸다.
한편 이요원은 최근 JTBC 드라마 '그린마더스클럽'에 출연한 바 있다. '그린마더스클럽'은 '녹색어머니회'로 대표되는 초등커뮤니티의 민낯과 동네 학부형들의 위험한 관계망을 그리는 작품이다. 또 2003년 결혼해 슬하에 1남 2녀를 두고 있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