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헤럴드POP=박서연 기자]배우 이지아가 동안 비주얼을 뽐냈다.
7일 이지아는 자신의 인스타그램을 통해 다양한 이모티콘과 함께 사진을 게재했다.
공개된 사진 속 이지아는 연한 노란색 후드티셔츠를 입고 의자에 앉아 휴식을 취하고 있다. 살짝 덜 말린 머리카락에 눈을 비비며 잠이 덜 깬 듯한 모습이다. 올해 45세이지만 여전히 20대 새내기 대학생 같은 동안 미모에 감탄이 나온다.
한편 이지아는 SBS 드라마 '펜트하우스' 시리즈를 통해 큰 사랑을 받았다. 또 현재 tvN 새 드라마 '퍼스트레이디' 출연을 검토 중인 것으로 전해졌다. '퍼스트레이디'는 드라마 '상류사회', '원 더 우먼' 등을 연출한 최영훈 감독의 신작이다. 이지아는 영부인 후보자 역을 제안 받았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