TV 드라마

'어서와 한국은 처음이지' 독일 다니엘X플로리안 등장..."한국의 정에 반해"

입력 2022-07-07 21:33:57
    • 복사완료!

MBC every1 '어서와~한국은 처음이지?' 캡처
MBC every1 '어서와~한국은 처음이지?' 캡처

[헤럴드POP=임채령 기자] 독일 다니엘과 플로리안이 등장했다.

7일 방송된 MBC every1 '어서와~한국은 처음이지?'에서는 알베르토를 대신해 독일 다니엘과 플로리안이 등장한 모습이 그려졌다.

이날 방송에서 다니엘은 5년만에 스튜디오를 찾았다. 다니엘은 "다시 불러주셔서 감사하다"며 "5년만에 이렇게 함께하게 돼 영광이다"고 했다.

독일 바이덴에서 온 플로리안도 눈길을 끌었다. 플로리안은 "한국 정에 반했다"며 "독일은 개인주의가 강한 나라인데 한국에 교환학생으로 왔다가 정에 반해 생활하게 됐다"고 말했다.

이 기사가 어떠셨나요?

LATEST MUSE

MOST READ

#이달의 아이돌
CLICK
블랙핑크 지수, 제니 이어 솔로 컴백
미스터리한 놀이공원으로의 초대
CLICK
#이달의 영화
오디세이
크리스토퍼 놀란 감독 신작
세계 최초 전편 IMAX 촬영
오디세이