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헤럴드POP=김지혜 인턴기자]이상아가 베어브릭 인형을 만들고 난 후 고충을 호소했다.
배우 이상하는 6일 오후 자신의 인스타그램에 “끝까지 완성은 했지만 엉망인 첫 베어브릭 괜히 처음부터 큰 걸로 했나 봐” “그나저나 눈 다 망가지겠다”라는 글과 함께 동영상을 게재했다.
공개된 동영상 속 이상아는 커다란 베어브릭 인형을 들고 조금은 지쳤지만 신나 하는 모습. 이상아가 “눈 다 망가지겠다”라고 언급한 게 공감이 갈 만큼 노력이 많이 들어간 듯한 베어브릭의 모습이다.
또 이상아는 2주 전 눈썹거상술한 후 더욱 물 오른 미모를 자랑해 보는 이들의 시선을 집중시켰다. 또한 51세의 나이라곤 믿기지 않은 잡티, 주름 하나 없는 민낯으로 청순한 매력을 배가 시킨다.
한편 이상아는 1984년 KBS 드라마 'TV문 하관-산사에 서다'로 데뷔했으며, SBS '불타는 청춘', 채널A '다시 뜨거워지고 싶은 애로 부부' 등에 출연했다. 현재는 SNS로 팬들과 활발하게 소통 중이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