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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임성빈♥' 신다은, 벌써부터 아들 바보..아기 풍성한 머리숱 엄청나

입력 2022-07-06 12:00:5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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신다은 인스타
신다은 인스타

[헤럴드POP=천윤혜기자]신다은이 아들 바보 면모를 과시했다.

6일 오전 배우 신다은은 자신의 인스타그램을 통해 "요즘 나. 아니 홀리. 진짜 심각하게 핸드폰에 홀리 사진밖에 없어요- 하루가 너무 길고 너무 빨라요.. #신난다은육아"라는 글과 함께 몇 장의 사진을 게재했다.

공개된 사진에는 신다은, 임성빈 부부의 아들 모습이 담겨 있다. 신다은, 임성빈을 쏙 빼닮은 아들은 벌써부터 또렷한 이목구비를 자랑하고 있다. 풍성한 머리숱도 눈길을 모은다.

신다은은 아들 사진만 찍는 도치맘의 모습을 벌써부터 보여주고 있다. 아들을 향한 엄마의 애정이 가득 느껴진다.

한편 신다은은 공간디자이너 임성빈과 지난 2016년 결혼했다. 이들 부부는 최근 첫 아들을 품에 안아 화제를 모으기도 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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