TV 드라마

'이브' 이일화, 쓰러진 서예지에 조언 "죽을 힘을 다하는 줄 몰랐다"

입력 2022-07-07 22:43:3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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tvN '이브' 방송캡쳐
tvN '이브' 방송캡쳐

[헤럴드POP=전하나 기자] 이일화가 쓰러진 서예지가 사랑하지 않기위해 노력하는 것을 알고 조언했다.

7일 방송된 tvN 수목드라마 '이브'에서는 장문희(이일화 분)가 쓰러진 이라엘(서예지 분)에게 조언하는 모습이 전파를 탔다.

이날 쓰러졌던 이라엘이 눈을 뜨자 보이는 장문희에 놀랐다. 강윤겸(박병은 분)은 "당신의 가족과 등지게 하고 싶지 않아서 연락 드렸다"라며 자리를 비켜줬다. 장문희는 "라엘 씨가 쓰러지는 모습을 봤다"라고 말했고, 이라엘은 "긴장했나봐요"라고 답했다.

장문희는 "긴장한게 아니라 못 견디에 힘들었던 거겠죠. 나는 하나만 알았지 둘은 몰랐다. 사랑에 빠졌다고 원망했지 사랑하지 않으려고 라엘 씨가 죽을 힘을 다하는 줄은 몰랐다. 마음을 따르고 싶다면 한사람한테만 원망을 들으면 된다. 나. 무슨 말을 하겠니. 자기 인생 자기가 사는거지"라고 말해 이라엘이 혼란스러워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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