TV 드라마

'구해줘 홈즈' 테이, 내 집 마련 꿈 이뤘다.."이사 많이 해서 점점 심플해져"

입력 2022-07-08 13:59:43
    • 복사완료!

[헤럴드POP=김나율기자]가수 테이가 매물찾기에 나선다.

MBC '구해줘! 홈즈'에는 시부모님의 노후를 위해 발 벗고 나선 며느리가 의뢰인으로 등장한다. 결혼한 지 1년 된 의뢰인은 30년 넘게 한 구옥 주택에서 살고 있는 시부모님의 새 집을 찾고 있다고 한다.

덕팀에서는 가수 테이가 출격한다. 이 자리에서 테이는 자취 경력 20년에 이사만 10번 이상 다녀봤다고 고백하며, 여러 형태의 집에서 살아봐서 발품 노하우를 갖추고 있다고 말해 눈길을 끈다.

또 월세, 전세를 거쳐 최근 내 집 마련의 꿈을 이루었다며 “이사를 많이 하다 보니, 점점 심플하게 변한다.”라고 답한다. 이에 복팀의 코디로 출격한 이경실은 “그게 바로 나이가 들었다는 증거”라고 말해 모두를 폭소케 한다.

그는 그동안 주차 공간 때문에 불편함을 많이 겪었다고 고백하며, 집을 구할 때 주차장을 가장 신경 쓴다고 말해 이목을 집중시킨다. 연예계 소문난 대식가답게 “잔반을 남긴 적이 없다. 냉장고는 1대면 충분하다.”라고 말해 웃음을 유발한다.

한편 MBC ‘구해줘! 홈즈’는 오는 10일 방송한다.

사진=MBC 제공

이 기사가 어떠셨나요?

LATEST MUSE

MOST READ

#이달의 아이돌
CLICK
블랙핑크 지수, 제니 이어 솔로 컴백
미스터리한 놀이공원으로의 초대
CLICK
#이달의 영화
오디세이
크리스토퍼 놀란 감독 신작
세계 최초 전편 IMAX 촬영
오디세이