TV 드라마

이상아, 눈 성형 후 물오른 미모..51세라 안 믿겨

입력 2022-07-08 13:41:06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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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상아 인스타그램
이상아 인스타그램

[헤럴드POP=김지혜 인턴기자]이상아가 눈 성형 후 물오른 미모를 자랑했다.

8일 배우 이상아는 자신의 인스타그램에 “비 그쳤네 오늘도 즐라하자 현아가 준 써스 프레이로 무장”이라는 글과 함께 여러 장의 사진과 동영상을 게재했다.

공개된 사진 속 이상아는 섹시한 빨간색 민소매 유니폼을 입고 햇빛을 피하기 위해 커다란 모자를 쓴 모습. 최근 이상아는 눈썹 거상술을 했다고 알려졌다. 그 후 더욱 똥그래진 눈으로 동안 페이스를 자랑해 부러움을 산다. 또 그녀는 51세의 나이라곤 믿기지 않는 야리야리한 몸매로 철저한 자기 관리로 감탄을 자아낸다.

한편 이상아는 1984년 KBS 드라마 'TV문 하관-산사에 서다'로 데뷔했으며, SBS '불타는 청춘', 채널A '다시 뜨거워지고 싶은 애로 부부' 등에 출연했다. 현재는 SNS로 팬들과 활발하게 소통 중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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