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헤럴드POP=천윤혜기자]
이은주가 결혼식 직전 친구들과 함께 했던 브라이덜 샤워를 회상했다.
지난 7일 오후 전 아나운서 이은주는 자신의 인스타그램을 통해 "필사적으로 도망다녔던 브라이덜샤워를... 예식 이틀 앞두고 누렸던 날"이라고 시작하는 글을 남겼다.
그는 "바쁜 그녀들에게 부담주기 싫었는데 결국 고마운 순간을 선물받았네요!"라며 "세 여신님들 너무너무 고마워용 ㅠㅠ 오래오래 함께합시당"이라고 친구들에게 고마운 마음을 덧붙였다.
이은주는 이와 함께 브라이덜 샤워 당시의 모습이 담긴 사진들을 공개했다. 벽은 풍선으로 꾸며져 있고 테이블에는 음식들이 한가득 차지하고 있다. 이은주는 친구들과 함께 결혼 전 행복한 시간을 즐기고 있다.
우월한 미모를 자랑하는 이은주의 모습. 결혼식을 이틀 앞두고 친구들의 사랑을 듬뿍 받아서인지 더욱 아름다워 보인다.
한편 이은주는 9세 연상 앤디와 지난 달 12일 서울 모처에서 결혼식을 올렸다. 이들 부부는 SBS 예능 프로그램 '동상이몽2-너는 내 운명'에 합류했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