TV 드라마

'짝퉁 논란' 프리지아, 자숙 후 아이돌 미모 자랑..프링이들 좋겠네

입력 2022-07-08 17:53:48
    • 복사완료!

프리지아 인스타그램
프리지아 인스타그램

[헤럴드POP=김지혜 인턴기자]프리지아가 짝퉁 논란 후 물오른 미모를 자랑했다.

8일 오후 유튜버 프리지아는 자신의 인스타그램에 “영상 보러 올 프링이 들”이라는 글과 함께 여러 장의 사진을 게재했다.

공개된 사진 속 프리지아는 파란색 크롭 민소 맨 와 긴 가죽 바지로 뛰어난 패션센스를 자랑했다. 프리지아는 자숙 후 더 말라진 몸으로 팬들을 걱정시켰다. 하지만 그녀의 변함없는 미모와 기럭지 여전히 시선을 사로잡는다. 또한 프리지아는 가품 논란 후 4개월 만에 복귀해 앞으로의 활동에 있어 기대를 모은다.

한편 프리지아는 넷플릭스 '솔로 지옥'에 출연해 큰 화제를 모았다. 인플루언서로 활발한 활동을 펼쳤으나 이후 그가 착용했던 제품들의 가품 의혹이 불거지며 논란을 빚었고 사과한 후 자숙에 들어갔다. 그러다 최근 논란 4개월 만에 SNS를 재개하며 화제를 모았다.

이 기사가 어떠셨나요?

LATEST MUSE

MOST READ

#이달의 아이돌
CLICK
블랙핑크 지수, 제니 이어 솔로 컴백
미스터리한 놀이공원으로의 초대
CLICK
#이달의 영화
오디세이
크리스토퍼 놀란 감독 신작
세계 최초 전편 IMAX 촬영
오디세이