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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80억 CEO' 현영, 괜히 아기 피부 아니네 "주기적으로 피부과서 관리"

입력 2022-07-08 18:30:39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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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헤럴드POP=천윤혜기자]

현영이 피부과에서 피부 관리를 받는 일상을 공개했다.

8일 오후 방송인 현영은 자신의 인스타그램을 통해 "피부관리는 지속적인 관심이 필수! 식단관리와 꾸준한 운동중요한 것 다들 아실 꺼에요. 그러나 예고도 없이 찾아오는 트러블엔 두 손 들 수 밖에요. 그래서 찾아왔습니다 . 담당선생님께 주기적으로 관리 받고있는데요. 덕분에 오늘의 피부컨디션도 맑음. 추가로 받은 두피케어 너무 시원한거있죠? 완전 스트레스프리 힐링받고갑니다 ㅎㅎ 여러분도 트러블 생길 땐 직접 해결하는 대신 꼭 피부과 내원하시는걸 추천드려요!!"라는 글과 함께 두 장의 사진을 게재했다.

공개된 사진 속 현영은 셀카로 독보적인 미모를 자랑하고 있다. 특히 피부과에서 관리를 받아서인지 현영의 피부는 화사하게 빛이 난다. 잡티는 물론 주름 하나 없는 피부는 감탄을 자아낸다.

그는 두피 케어를 받고 있는 사진도 공개하며 꾸준한 자기관리 근황을 알려 눈길을 모은다.

한편 현영은 지난 2012년 금융업 종사자와 결혼해 1남 1녀를 두고 있다. 그는 현재 연 매출 80억 원에 달하는 의류 사업을 하고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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