TV 드라마

'안정환♥' 이혜원, 딸 뉴욕대 합격 후 더 물오른 미모..너무 부러워

입력 2022-07-08 16:21:11
    • 복사완료!

이혜원 인스타그램
이혜원 인스타그램

[헤럴드POP=김지혜 인턴기자]전 축구선수 안정환 아내 이혜원이 물오른 미모를 자랑했다.

8일 오후 이혜원은 자신의 인스타그램 스토리에 별다른 멘트 없이 한 장의 사진을 게재했다.

공개된 사진 속 이혜원은 일상 속 고급스러운 분위기를 자아내고 있는 모습. 그녀는 잡티 하나 없는 백옥피부와 뚜렷한 이목구비를 보유, 민소매로 가녀린 팔을 보여주고 있어 시선을 집중시킨다. 또 이혜원의 딸은 최근 뉴욕대에 합격해 많은 사람으로부터 부러움을 샀다. 그 이후 더욱 물오른 미모를 보여주고 있는 이혜원은 44세의 나이가 믿기지 않는 동안 페이스를 자랑해 감탄을 자아내게 한다.

한편 이혜원은 안정환과 지난 2001년 결혼해 슬하에 딸 리원, 아들 리환을 두고 있다. 특히 딸 리원은 최근 뉴욕대에 합격해 뜨거운 축하를 받았다.

이 기사가 어떠셨나요?

LATEST MUSE

MOST READ

#이달의 아이돌
CLICK
블랙핑크 지수, 제니 이어 솔로 컴백
미스터리한 놀이공원으로의 초대
CLICK
#이달의 영화
오디세이
크리스토퍼 놀란 감독 신작
세계 최초 전편 IMAX 촬영
오디세이