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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도포자락 휘날리며' 주우재, 이색 조합에 "첫 느낌은 물음표"

입력 2022-07-08 13:23:13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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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헤럴드POP=김나율기자]주역들이 제작진과의 첫 만남에서 속내를 밝혔다.

오는 10일 방송되는 MBC 새 예능 프로그램 ‘도포자락 휘날리며’에서는 덴마크 출국을 앞둔 ‘한류 전령사’ 김종국, 지현우, 주우재, 노상현, 황대헌과 제작진의 첫 만남 현장이 공개된다.

‘도포파이브’는 개별로 이뤄진 제작진과의 사전 만남에서 각자의 소감을 전한다. 글로벌 만능 엔터테이너이자 맏형인 김종국은 출연자 라인업을 보고 “덴마크에 남자끼리 왜 갈까?”라며 궁금증을 던지더니 이내 “나는 매니저 역할 해야겠다”라며 발 빠른 태세 전환을 해 웃음을 안겼다는 전언이다.

22년 차 배우 지현우는 “이 조합은 ‘도전’이다”라며 남다른 각오를 다지고, 다재다능한 만능캐로 활약 중인 모델 주우재는 “첫 느낌은 물음표다. 너무 새로운 조합”이라고 전했다.

한편 '도포자락 휘날리며'는 오는 10일 첫 방송 되는 MBC 새 예능 프로그램 ‘도포자락 휘날리며’에서 공개된다.

사진 제공=MBC '도포자락 휘날리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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