TV 드라마

오윤아, 아들 둔 엄마 맞아?..짧은 드레스 입고 각선미 자랑

입력 2022-07-08 19:13:47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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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헤럴드POP=조은미 기자] 오윤아가 극강의 몸매를 뽐냈다.

배우 오윤아는 8일 자신의 인스타그램을 통해 몇 장의 사진을 게재했다. 사진에 특별한 글을 덧붙이지는 않았다.

사진 속 오윤아는 행사에 참여하기 위해 타이트하게 맞는 짧은 드레스와 힐을 신고 있는 모습. 긴 머리를 스트레이트 스타일로 내려 고혹적인 분위기를 한층 더했다.

특히 독보적인 몸매가 드러나는 원피스가 오윤아의 마네킹 같은 완벽한 비율을 돋보이게 하고 있다.

한편 오윤아는 슬하에 1남을 두고 있다.

또 JTBC 새 드라마 '날아올라라 나비'에 출연한다. '날아올라라 나비'는 주위에 흔히 볼 수 있고 누구나 방문하는 미용실을 소재로 '나'를 사랑하는 사람들, 지금부터라도 나를 사랑하려고 노력하는 사람들의 이야기를 그리는 작품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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