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헤럴드POP=김지혜 인턴기자]신현준이 늦둥이 아빠의 애틋한 사랑을 공개했다.
배우 신현준은 8일 오후 자신의 인스타그램에 “아빠가 준비한 예준이 5살 생일파티”라고 언급했다.
이어 “시간 정말 빨리 가네요. 예준이와 함께한 모든 순간순간이 소중한 감동이고 감사입니다. 더 좋은 아빠가 되겠습니다.”라는 글과 함께 여러 장의 사진과 동영상을 게재했다. 공개된 사진 속 신준현은 자신의 아이들과 함께 찍은 사진을 공개했다. 신준현의 아이들은 그의 건강한 구릿빛 피부와 시원한 입매를 그대로 물려받은 모습으로 보는 이들의 시선을 강탈했다.
또 신현준은 50세 늦깎이 아빠인 만큼 자녀들과 함께 하는 시간을 보다 더 소중히 기록하는 모습을 통해 애틋한 부성애를 느낄 수 있다. 또한 신현준은 아들 예준 군의 생일파티를 직접 준비한 것을 언급하며 보는 사람들로 하여금 궁금증을 자아내게 했다.
한편 신현준은 오는 14일 영화 '핸썸' 개봉을 앞두고 있다. '핸썸'은 외모 콤플렉스를 가진 형사 ‘노미남’이 어느 날 교통사고로 뇌에 충격을 받은 나머지 자신이 아이돌급 꽃미남이 되었다는 착각에 빠진 자뻑 코미디 영화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