TV 드라마

송혜교, 우아한 칼단발로 돌아왔네..앉아있어도 허리가 한줌

입력 2022-07-08 16:23:54
    • 복사완료!

사진=이혜주 편집장 인스타그램
사진=이혜주 편집장 인스타그램

[헤럴드POP=이미지 기자] 송혜교의 근황이 공개됐다.

매거진 W 코리아 편집장 이혜주는 8일 오후 자신의 인스타그램을 통해 "파리에서 열린 펜디 쿠튀르 쇼에 초대된 우리의 별, 송혜교"라는 글과 함께 사진들을 게재했다.

이번에 공개된 사진 속 이혜주 편집장은 배우 송혜교와 파리에서 열린 명품 브랜드 펜디 행사에 참석하고 있다.

무엇보다 송혜교는 우아한 칼단발로 변신, 여신 비주얼을 과시하고 있어 보는 이들의 이목을 사로잡았다.

한편 송혜교가 김은숙 작가와 다시 한 번 의기투합한 새 드라마 '더 글로리'는 건축가를 꿈꾸던 여주인공이 고등학교 시절 잔인한 학교 폭력으로 자퇴한 후 가해자 아이가 초등학교에 입학할 때까지 기다렸다가, 그 아이 담임 교사로 부임해 벌이는 철저하고 슬픈 복수극이다.

이 기사가 어떠셨나요?

LATEST MUSE

MOST READ

#이달의 아이돌
CLICK
블랙핑크 지수, 제니 이어 솔로 컴백
미스터리한 놀이공원으로의 초대
CLICK
#이달의 영화
오디세이
크리스토퍼 놀란 감독 신작
세계 최초 전편 IMAX 촬영
오디세이