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헤럴드POP=김나율기자]유튜버 유깻잎이 딸 솔잎이와 함께 지내며 육아하는 일상을 공개했다.
지난 10일 유깻잎은 자신의 유튜브 채널에 '두 딸래미들 육아체험. 집에서 할 수 있는 놀이. 불태웠따'라는 제목의 영상을 게재했다.
유깻잎은 영상과 함께 "너무 더웠던 날이라 야외보다는 실내에서 놀 거리를 생각하다가 만들기를 거하게 했답니당... 하 넘 재밌다"라고 글을 남겼다.
영상에서 유깻잎은 딸 솔잎이랑 외박해서 데이트를 즐겼다. 유깻잎은 솔잎이를 픽업해서 장을 보고 집으로 갔다.
유깻잎은 솔잎이와 친구가 노는 모습을 흐뭇하게 바라봤다. 유깻잎은 "아기들 놀이를 준비할 거다. 나중에 찰흙이나 쿠키도 만들거다. 탁자가 아작이 날 것 같아서 랩을 씌울 것"이라고 했다.
솔잎이와 친구는 장난감을 갖고 놀았다. 그동안 유깻잎은 아이들이 먹을 요리를 하기 시작했다.
음식 재료를 꺼낸 유깻잎은 "소고기뭇국을 끓여먹을 거다. 저녁이니 조금 비싼 거다. 한 팩은 최고기를 주고 해먹으라고 하려고 한다"라고 말했다.
또 유깻잎은 소고기뭇국과 함께 먹을 김밥을 싸기 시작했다. 미니 김밥을 만든 유깻잎은 두 아이들에게 줬고, 아이들은 맛있게 먹었다.
다음날, 유깻잎은 아이들을 위해 고기를 굽는 등 요리에 신경쓰는 모습이었다. 유깻잎은 맛있게 먹는 솔잎이를 보며 뿌듯해했다. 유깻잎은 "한우니까 고기 남기지 말고 다 먹어라"라고 했다.
한편 유 깻잎은 지난 2016년 최고기와 결혼해 딸 솔잎 양을 낳았지만 이혼했다. 유깻잎은 최고기와 함께 TV조선 예능 '우리 이혼했어요'에 출연해 화제를 모은 바 있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