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문근영, 36살이 된 국민 여동생..여전한 동안 미녀!

입력 2022-07-11 06:41:04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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문근영 인스타
문근영 인스타

[헤럴드POP=배재련 기자]배우 문근영이 동안 미모를 인증해 화제다.

11일 문근영은 자신의 인스타그램을 통해 "만나서 반가웠어요! 함께 해주셔서 정말 감사합니다. 그리고 사랑해요 BIFAN"이라는 글과 함께 근황을 담은 인증 사진을 한 장 공개했다.

공개된 사진 속 문근영은 초근접에도 굴욕이 없는 미모를 자랑하며 셀카를 남기고 있는 모습. 여전한 동안 비주얼이 시선을 강탈한다.

한편 문근영은 최근 새롭게 출범하는 연예 매니지먼트사 크리컴퍼니와 전속계약을 체결했다.

또 문근영이 이끄는 바치 창작집단의 단편 ‘심연’, ‘현재진행형’, ‘꿈에 와줘’는 제26회 부천국제판타스틱영화제에서 엑스라지(XL) 섹션 상영작으로 선정됐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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